설치, 사진, 드로잉 전
서화숙은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것들이 더 이상 자연스럽지 못하다고 거부당하는 사실 앞에서 무력한 존재로서의 안타까움과 그럼에도 담담이 받아들이고 더 자세히 들여다보려는 태도를 이끼라는 식물의 생태적 특성을 통해 표현한다. - 장의령


2024년 3월 5일 화요일 12:23, A2: 420x594mm



2021년 11월 19일 금요일 15:55, A2: 420x594mm

어떤 가족, 545x788mm, 종이 위에 연필

산책, 545x786mm, 종이 위에 먹과 포장지

힘든 결심, 545 x788mm, 종이 위에 연필과 과슈

누구게?, 538x780mm, 종이위에 먹, 수채물감

심장 울다, 530x770mm, 종이위에 먹과 아크릴물감

여기 잇끼, 가변크기

